두마게티 - 웨더링하이츠

첫날이라 이동하는데 힘을 다 썼는지 너무 피곤하다 나의 버디 sky가 잘 챙겨주고 센스도 좋아서 기분이가 좋다 리조트사장님이 체험다이빙마냥 질질끌어서 사진찍음 너무 짜증나서 욕을 하면서 끌려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