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교육다이빙 - 고성 문암리조트 - 금강산

해삼류, 멍게류도 많이봤다. 내려갈때 코에 물이 많이 들어갔고 결국 코로 두어번 마셨다. 또, 이퀄라이징이 잘 되지 않아 귀가 아팠다. 근데 중간 정지 해서 감압을 하고 용기내서 다시 내려감. 바다 속은 생각보다 너무 이뻤고 신비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