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도착 1차 다이빙 다이빙샾대표가 팀원 전체의 레벨 및 다이빙 실력 확인을 위한 체크다이빙. 가야아일랜드 부근 폴리스 포인트오 조류등이 약하고, 드문 경우이지만 고래상어가 나오는 지역이라함. 코타키나발루 도착 전 몇일동안 비와 바람이 심하여, 해저 상태의 시야 나쁠 수 있음을 브리핑 받고, 입수 진행. 수심 5~15미터권 사이에서의 시야가 매우 좋지 않아서, 시야가 확보되니 15미터 이상의 수심으로 다이빙 진행. 몸에 노란색띠를 두른 물고기때가 군무를 형성하여 다닌느 모습이 매우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