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투어때 마다 아는 형님에게 고프로좀 빌려줘 빌려줘 하구 못살게 굴엇더니..결국 저에게 돌아온건... 고프로 히어로...그냥 하나 사주네요...ㅠㅠ 이거 참 부담스러워서...암튼 고맙다고 잘쓰겟다고 하엿지만..앞으로 들어갈 돈이 만만치 않다는겁니다...잡다한거 빼고도.. 액정이 11만정도..메모리카드 11만...보조배터리충전하우징이 65만..등등... 그러던중.. 근15년정도 알고 지내던 동생과 고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선물 받은 고프로 얘기를 햇더니..모노포드 싼걸루 자기가 하나 선물하겟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뭐...부담 없는 가격이라 흔쾌히 고맙다고 하고 잊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영어루 ?라?라 써 있는 택배가 도착... 이거 뭘까? 바로 개봉하니..고프로 보다 비싸다는 하우징이..?....ㅠㅠㅠ 동생넘한테 전화 하자 히는말이 '모노포든 형이 사~~ '...참 여기저기 선물 받은걸루 고프로 풀셋팅 하게 생겻네요...제가 세상을 잘 살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