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제주 서귀포 - 문섬 새끼섬
보다 더 다른 방향으로 나가고 싶었지만 종화의 공기소모가 너무 빨라서 아쉽게 턴을 하고 돌아왔다. 다들 강한조류에도 잘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