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락 반대쪽 웨스턴락 포인트 입수전 파도가 꽤나 높다. 다들 배멀미에 힘들어 한다. 다이빙을 안하는 사람은 아포섬에 상륙. 근데 이것 마저 쉽지가 않다. 배가 접안을 못하기 때문에 거의 100m를 수영을 해서 섬에 올라 가야 하는데 파다고 심해서 무지 힘들어 보였다. 이 포인트도 거북이 들이 많다. 산호로 식사하는 거북이등 여러마리 거북이 발견. 점심은 비빔밥.. 날씨가 안좋고 파도가 높아 다들 입맛이 없어 보인다. 나도 피곤해서 3번째 다이빙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