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팀 b팀 나눠서 다이빙. 수온도 좋고 시야도 좋고 초보자들을 다른팀으로 떼어놓으니 다이빙이 여유로웠음ㅋㅋ바위틈에 숨어있는 우럭도 보고 가다보니 저번주에 왔던 그곳에 다시 오게됨. 여전히 많은 뽈락떼와 전어떼 범돔 이번엔 벵애돔떼 까지~~날씨도좋아 빛이 잘 들어와서 환상적인 장면이었다. 이제 중성부력은 신경안쓰일만큼 괜찮아졌지만 아직도 핀차는게 잘 안된다. 트림자세에서 핀이 자꾸 떠올라 힘을 안주면 물구나무서기가 됨ㅠ 핀을 무거운거로 바꿔야 하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