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손님 두 분이 오셔서 같이 진행하였다. 경산호가 많은 지대였고 어종은 별로 없어 볼 것이 많지는 않았지만 산호의 보존 상태는 정말 좋았다. 깨진 산호가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 연산호가 있으면 이쁠 텐데 경산호만 널려 있음. smb는 이제 좀 익숙해 진 듯. 연습은 그만해도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