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케이브 포인트인데 뽈락 무리들이 어마어마하고 지형도 이뻐서 정신없이 촬영을 했다. 하지만 수심이 깊고 앞전 다이빙을 두번이나 했더니 무감압시간이 너무 짧아 너무 아쉬웠다. 이럴줄 알았으면 나이트록스 탱크를 가져가는 거였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