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다이빙 이다. 같이 간 오라버니들은 야간다이빙도 한다는데 난 힘들어서 쉼~ 자연적으로 기포가 올라오는 곳이 있는 곳이란다. 나랑 윤석오빠는 다른거 보다가 가이드를 놓쳐서 보지 못했다. 조금 두리버 두리번 찾아보다가 저 멀리 가이드랑 태완오빠 오는게 보인다.ㅋㅋㅋ 그래도 기포가 조금씩 올라오는거는 봤다. 이번 다이빙 포인트 너무 이뻤다. 군데군데 짬이 있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