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정기투어 - 청학정스쿠버 - 신규 포인트(아직 이름 없음)

1차 다이빙 이후 박희영님 다이빙포기 5m슈트의 한계다... 당일 다이빙 슈트선택의 아쉬운 순간... 책임강사인 나의 실수다 드라이슈트를 구입하고도 시간적인 핑계로 교육을 뒤로 연기가된점.. 오늘 나의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질책을 가한다. 권희상님...점차 실력이 눈에 띠게 늘고있다. 아직 입수10kg에 조금은 힘들어 하지만 점차 좋인질것을 기대해본다. 지현석님... 내가 믿는 다이버! 그동안 교육을 시킨 많은교육생들중 상위에 랭킹의 다이버! 지금 처럼만~~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