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 6도까지 떨어졌지만 난파선엔 항상 풍요로움이 있습니다. 촬영하땐 잘 몰랐는데 광각포트에 물이 쉽게 들어오질 않고 들어와도 항상 위에 조금씩 공기가 차는군요. ㅡ.ㅡ; 담부턴 입수하자 마자 광각포트를 뺏다가 다시 꽂는것 부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분들은 고인돌리조트를 함께 방문해서 같이 다이빙 하게 된 강사님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