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에서 고래상어를 만나다!

고대하던 발리카삭 거북이도 그리 많지 않고, 시야는 최악이고 실망만 쌓여가는데... 다이빙 30분쯤 두둥... 마스터의 탐침봉으로 공기통을 치는 소리에 저쪽을 보니 고래상어 등장! 정말 최고! 시야? 파도? 조류? 그 어떤것도 다 좋아지는 마법의 순간~^^ 하지만 출수때 파도는 정말.. 멀미할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