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은 2회 다이빙 밖에 못하므로 돌아오는길에 팡라오 갈앙에서 마지막 다이빙 아쉽고 후련한 다이빙 액션캠 배터리가 없어 그냥 들어가니 편하고 좋네 마지막인데 느낌은 가장 안정적인 다이빙이었어 ^^ 다음에 하면 다시 시작이겠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