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최태순강사님, 최진영 다이빙마스터, 김태연 오픈워터 새해 첫 입수 입수가 역시 잘 안되었음 호흡의 문제 시야가 매우 흐림 파도와 조류가 매우 심하였음 바닷장어를 처음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