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건우다이브리조트 - 수밀론 이카루스

- 참가자 : 신우균, 김유미, 이중희, 박태웅, 신소영, 김영은 조류가 쎄서 그런지 핀질을 멈추면 저 멀리 슬려간다...ㅡ,.ㅡ 15미터에서 30미터로 떨어지는 절벽에서 만세부르면서 하강하는게 인상적이었으며 두동가리돔, 거북이등이 관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