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건우다이브리조트 - 하우스리프

- 참가자 : 신우균, 김유미, 이중희, 박태웅, 신소영, 김영은 오슬롭 고래상어를 보려고 했으나 파도가 쎄서 하우스리프로 이동하여 다이빙을 진행... 수밀론섬에서 빡세게 다이빙을 해서 그런지 조류, 파도가 없는 하우스리프는 정말 안방처럼 편하게 느껴진다. 수밀론처럼 큰 어종들은 없었으나 아기자기한 산호와 생물들이 많이 관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