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신우균, 김유미, 이중희, 박태웅, 신소영, 김영은 전 다이빙 때 조류와 파도로 고생해서 사람들이 먼 바다 말고 잔잔한 수밀론섬 앞에서 다이빙 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 월 다이빙으로 부채산호, 회초리산호, 항아리 산호등 산호들이 굉장히 컸으며 월 내부 약간의 동굴내에서 랜턴으로 많은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특히 10미터 이하 낮은 수심에서 수많은 열대어와 아지자기한 산호들을 많이 관찰할 수 있어 금번 다이빙의 백미라고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