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배타고 나갔으나 실제 다이빙시간은 9:55이었고, 테코 강사의 사망동료 비석에 음식 갖다준다면서 배에서 55분을 대기 상태로 있어서 입수전부터 상당히 지쳐있었음 실제 다이빙시 입수를 하려고 공기를 뺐지만, 입수가 안되어서 현차장, 이제석팀장이 다리를 잡고 끌어내리는 상황이 발생했으며 처음 갖고간 gull고글은 너무 압착을 시키는 바람에 다이브컴 글자가 보이지 않는 웃지 못할 상태가 발생했으며, 다이브컴의 내용도 잘못 읽어서 무갑압한계시간을 수심으로 인식를 하여 안전정지를 하러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숫자가 커져서 수심이 계속 깊어진다고 잘못인식해서 급하게 급상승해버리고 안전정지는 하지 못하는 총체적 난국이 첫 다이빙에서 발생을 하였음 뭐라 할말이 없더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