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하슬라 - 어초

파도는 장판 동해다이빙 중 최고 입수하자마자 춥지 않다라고 생각한건 처음 시야도 좋고 사각어초에 뽈락떼 사진찍기엔 따고 좋은 포인트였다 캄퓨터를 off 한지 모르고 들어가 중간에 바꾸려고 애썼다 바뀐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행히 안정정지 시간을 잘 나왔다 노티캠 하우징을 처음 테스트겸 들고 들어가거라 누수될까라 좀 걱정 됐지만 다행히 무사했다 싱크코드 연결로 런닝 타임 없이 찍히니 너무 편했다 버디없이 깍두기로 매번 사진만 찍다가 버디와 들어가니 좀 헷갈리긴 했다 새로운 신입 내 버디는 물밖에서도 착한 필리핀식 영어를 구사해서 웃기더니 물속에서도 득템한 썬캡을 쓰고 포즈를 잡는 모습을 보니 빵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