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g 웨이트로 입수에 무리가 있어 8kg 웨이트로 입수...수월 입수시점 조류가 강해져서 하강줄과 입수후에도 포인트까지 이동간에 줄을 잡지 않고서는 이동이 불가능했음.. 문섬가까이 포인트에 도착해서는 조류는 없었으나 시야는 여전히 좋지않아 직벽의 산호초와 가까이 있는 물괴기들 구경으로 만족함.. 출수지점 가까이 강한 조류를 피하기 위해 입수지점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출수.. 호흡이 전 다이빙보다 안정되었으나 마스크 밀착이 입수때부터 안되었는지 자꾸 물이 들어와 펌핑짓 여러번함.. 생각해 보니 시야도 않좋고 조류도 강한 이런 날은 포인트를 잘 알고 있는 리더가 없으면 위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