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를 다녀온 뒤 5일만에 태종대 야간다이빙을 왔다 입수 후 야광플랑크톤을 보기위해 랜턴을 끈 뒤 또다시 상승했다 사야가 너무 안좋아서 명환이를 놓쳤다 너무 안나타나서 걱정했는데 5분뒤 50m 떨어진 곳에서 발견하고 다시 하강했다 물고기들이 불빛을 보고 모여오는 것이 신기했다 짧은 잠수지만 또 다시 색다른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