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앞바다 둘째날 이틀째라 자신감있게 들어감. 낚지굴을 찾아 잡고싶음. 동수햄은 작살을 갖고 들어감. 젓가락으로 수중에서 서로 신호를 주고받고 싶었으나 잘 안됨. 낙지를 못봄. 자세히 보면서 채집하다 동수햄-흥현을 놓침. 깊은 바다에서는 이러면 안될듯. 담부턴 확실한 신호 체계를 갖고 드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