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 NIno 이곳도 진우가 고른 포인트 약 길이 10미터와 높이 6미터정도의 아래가뚫려 있는 사각 철제 어초 왼쪽 옆의 산호에 해마를 보여줌. 눈에 잘안띄는 대형 스톤 피쉬와 어종 다양함.. 한참 다이빙중 무감압 한계시간 7분을 보고 컴퓨터를 처음 사용하는 윤희한테 가서 확인하니 윤희는 5분남앗음.. 양강사에게 신호를 주고 바로 같이 상승함.. 어쩐지 우리보다 다이빙을 많이 한 가이드는 위의 수심에 머물고 있었다는... 수면의 진아..해파리 구경하다가 보니 수면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