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이누나랑 다시 한번

힘들지만 교육이후 다시 다이빙. 많이 좋아졌다. 그러나 역시... 초보다. 아무것도 모른다 강사들은 이런 느낌이려나. 일영이형님이 해준 제육을 먹고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