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누나랑 부일이형님과 버디

심기일전하여 마지막 다이빙. 하기싫었지만 이대로 가면 다음에 어색할 것 같아서 한번더 들어간다. 내가 탑. 부일이형님은 생각보다 공기소모가 심하다 내가 140바 남았을때 80바... 100바 남았을때 40바 남아서 옥토퍼스를 줬다. 선영이누나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 정말 일취월장이다. 핑계는 좀 줄였으면 좋겠다만 차근차근 좋아지리라 본다. 생산적인 그린다이빙을 한것같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