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개방수역 1

첫 개방수역 다이빙을 했다. 아직 장비가 익숙하지 않고 기초 체력도 부족해 입수 직전에 파도에 한번 넘어지기도 했고 잔잔했지만 파도 익숙하지 않아 부표를 잡고 있는 것도 힘들었고 숨도 가팔랐다. 부표에 줄을 잡고 중간중간 이퀄리이징하면서 자수했고 이퀄라이징은 문제가 없었다. 강사님과 수중기술을 마치고 강사님을 따라 사각형으로 유영을 하면서 마음이 조금 편안해지고 호흡도 편안해지면서 다이빙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