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암 베짱이 리조트 - 금강산

금강산 포인트 백롤로 입수 엉켜서 마스크 벗겨질뼌 함 들어가면서 너무 추웠다 일행이 서로 떨어져 결국 세팀으로 나눠져 본의아니게 출수 연솔 버디 경서가 입수가 안돼 다시 혼자 일행들 찾아 입수 마지막 연솔이 출수가 늦어 배에서 한참 기다림 우리팀인줄 알고 다른몇팀과 사진찍고 다이빙 했다는 얘기듣고 엄청 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