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라오 [보호텔]_몬테카를로

조류도 없고 깊지 않아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포인트다. 비틀 차량이 한대 빠져 있고 란정장지 구간의 모래 바닥에는 테이블에 병이 세팅디어 있어 사진찍기 좋은 장소다. 다만, 초보 다이버가 많다면 부유물이 심하게 많아질 우려가 있다. 영지버섯 처럼 생긴 산호가 엄청 크고 많이 분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