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온천수가 나오는 포인트다. 마리곤케이브와 비슷하게 바닦엣 공기방울이 솟아오른다. 볼것도 많고 좋았지만 현지린 가이드 하면에 9명의 다이버라니.... 더군다나 초보 다이버들까지 있어 완전 아수라장이었다. 이건 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