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강은 자유롭게 중성부력은 부족하다 느낀다. 버리와 체집망차고 다닌다 금세또 놓치고 ㅎ 체집하다. 노레미 자식들 따라다니 것에 라이트로 꿀밤 세대때리고 외롭지않게 몰이체집 집에서 고동 데쳐먹어야지 하며 고동딴다. 첨가본길인듯 하다. 고동이제법 있었다. 나침판은 무시 서치가 몸 가누지 못할 정도 있더라. 나름 동쪽 가다보면 시야안나오고 돌맥들이 안보이면 깊이가 얼마나될까? 싶어 겁이 나기도 하고 가고 싶지가 않아 턴도 하고.때론 지나쳐 내려가기도 한다. 그러다 무서워지면 상승 SMB 안전정지가 안뜨네 수심이 7미터 때라 그러나 그래도 대충 3분정도 있다 올라왔다. 해면서 SMB 보조호흡기로 공기도 넣고 물이 많이 차네 ㅎ 재밋게잘 놀았다. 집에가야할 시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