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하는 첫 해외 다이빙

왜 보홀이 다이빙의 천국인지 알게 되었다. 발리카삭은 못 가봤지만 그래도 바다거북도 만나고 바다뱀도 보고...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