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건우다이브리조트 - 수밀론 오아시스

- 참가자 : 김영환, 신우규, 박태웅, 이중희, 신소영, 김영은(버디) 조류...... 샤크포인트라고 갔는뎅.... 조류도 쎄고..버디도 챙기는라 다리에 쥐나는 줄 알았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