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미터 밑으로는 뻘형식인걸 알았고ㅡ 수심좀 낮게탐 평범하였고. 월형식의 큰돌.해송 볼락치어 스쿨링은 인상 깊었음. 다른그룹에서 버디 분리되이었던 민기만님이 우연히 우리 그룹과 만나게되었고. 조금더 안전에 신경쓰며 다이빙 잔압문제로 계획보다 좀더 일찍 출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