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JF 문암리조트 인공어초

같이 내려간 한분은 라인을 놓쳐서 보트위로 다시 올라옴 조류거 밀물때라 세서 오튼워터팀은 포기 라인잡고 하강했는데 내려가니 너무 좋았음 거의 동해에서 가장 좋았던 다이빙 장갑 안끼고 갔는데 생각보다 물이 차서 놀람 후드랑 장갑 잊지말고 갖고다니자 상승할때는 라인잡고 거의 펄럭이면서 올라감 조류가 세서 사람 6명이 메달리니 부이도 잠겨있었음 버디는 이진철 강사 https://m.cafe.naver.com/sukkongdive/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