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대구포인트 인투더씨샵 고통팀

밑으로 내려가니까 춥긴했는데 좀 지나니 적응되서 괜찮았다 ㅋ 말미잘인가 뭔가 피어있었는데 되게 이쁘더라 그리고 전체적인 평을 해보자면 중간에 사람들이 왜 힘들었겠어... 아무리 안챙겨준다고는 해도 물은 먹여야지. 중간에 간식같은것도 챙겨먹는게 좋지만 그것까진 안바란다. 물도 간식도 안먹이고 그 무거운걸 들고 돌아다니니 당연히 힘들지... 심지어 다이빙 두탕 뛸건데 아침도 안먹이고 ㄷ ㄷ 그런면에서 영세샵이 확실히 좋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즐거운 사람들과 다녀와서 재밌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