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일정은 잡았는데 파고가 높아서 다이빙 취소 됐다. 일정을 변경하면 만나기 어려운 동생들이라서 아쉬운데로 칡소폭포로 가기로 했다. 수심이 너무 얕고 활동범위가 너무 좁아서 수영장보다 못하다. 공기탱크 하나로 30분정도씩 두번했다. 팍스 스쿠바리조트를 이용했는데 다이빙2회+백숙=10 만원 계곡은 계곡답게 물장구 치면서 노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