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 의곤 강사님?오빠와 버디를 했다 죽을 걱정이 싹 사라지는 든든한 버디라 너무 행복했다 의곤오빠가 뿔소라를 물속에서 잡아서 입에 넣어주었다 바닷물을 많이 먹긴했지만 맛있었다 아 체크 다이빙도 했다 +뒤늦게 추가 파도가 매우 강해서 우리 짐을 다 휩쓸어갈 뻔 했지만 다 붙잡아 핀 몇개만 잃어버렸다 (아마도) 그리고 여럿 핸드폰의 수명도 앗아갔다... 내 핸드폰도 드라이팩에 넣어두었지만 잠궈놓지 않아 그냥 바닷물 샤워 한번 했다 괜찮다 지금은 핸드폰 리퍼 받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