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 첫 정기투어 _ 진수행, 모모, 재호 윤주 금요일 저녁 출발 속초 숙소에서 자고 시작 윤주 고프로 첫개시라 같이 버디하고 입수함 바텀에서 월 한번찍고 주변 둘러보니 윤주만 있음 잠깐 랜턴 돌리고 주변 찾다가 걍 윤주랑 둘이 진행함 윤주 고프로 작동 안함_표정 안조음 나중에 들은 애기로는 모모 컨디션 난조였음 바텀에서 멍하니 질소중독같은 증상이라 재호랑 진수행이 케어했다함 문암과 포인트 다르게 부름 낙산대기 기대하고 들어갔으나 조금 못미침 볼락, 해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