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칸다이브_얕은짬

첫깡 바다시야가 넘 좋아 마지막 한깡더 _ 종진행, 윤주, 모모, 재호 고프로를 선착장 팍스다이에 놓고 출항함 가는 도중 영동헹한테 팍스에 전화해서 챙겨달라고 함 고프로 없어서 어쩔수 없이 빵야빵야 시야 좋고, 낮은수심에서 마지막 다이빙 잘 마무리 함. 점심은 종진행, 영돈행이 주문진에서 한우 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