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와 저 희뿌연 파란 물에서 암만 멍때리며 찾아다녀도 안나타나더니 셋째 날 세번 째 그러니까 마지막 다이빙에서 겨우 만났다. 마상이 저 앞에서 미친 속도로 핀킥을 차더니 한참 뒤에 눈 앞에 나타나는 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