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눈떠서 뒹굴뒹굴하려는데 희원행이 생일 아침먹자고 해서 신기하게 안배고팠지만 먹음 무너라면 식사후 희원행과 커피한잔하면서 오늘 다빙 할까 말까 고민하다 하기로 함 예보상 날씨 안조았는데 대박 조음....어제보다 더 조음 시야도 좋고, 춥지도 않고 희원행, 모모 3명이서 통발 탐 모모 갑자기 어지럽다고 해서 깜짝놀람 진정시키고 움직이는데 애는 바로 멍게 따고 있음 상승시 브라보 치는줄알고 핀잡고 열라게 땡겨 내려옴 나중에 들어보니 아니라고 함 통발 재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