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걱정하면서 9시 기상 느긋히 철뚝집서 해장국 먹고 샵도착 파도가 세서 나갈까 말가 고민하다 나감 출항전 남애리 다이버 미씽 소식 듣고 나감 개인택시랑 첨오는 넘 같이감 파도 치고, 너울, 시야 않좋고, 춥고 상황 안좋음 다 떳는데 개인택시랑 첨오는 놈 안뜸 5분동안 다들 사색되어 찾아다니다 겨우 부표잡고있는넘 건져올림 영돈행 사색되서 지랄함. 다들 한마디씩 하려다 참음 기상 않조으면 다이빙 안하는게 맞음 최소한 버디 다이빙, smb 상승해야함 식겁한 영돈행 달래기위해 주문진항 도치탕 => 당구(내가 짐) => 캔맥주 => 영돈행 =>7포카(종진행, 영돈행 오링) =>은경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