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칸다이브 _ 자연짬

아침 김치볶음밥 먹고 샵 출근 바다 상황 안좋음. 어제 일도 있고해서 고민중 강릉 빠빡이 나타나서 나가자고 뽐뿌 자연스레 출항 어제와 같이 춥고 너울있음 종진행, 현우행, 은경누나 출수후 배에 타기까지 조류가 너무쎄서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