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긴후 2번째 이동 2번째 포인트는 첫번째 포인트의 반대편이다 만조시간이 1시 30분인데 추자도는 2시간이 느리다고 하더라 그래서 처음갔을때 보다 보다 조류가 줄어들어 보였다. 이번 다이빙 이동은 섬을 왼쪽에 끼고 이동하여 출수하였다. 동쪽으로 이동 이곳에는 특히 짬이 계곡을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어종 특히 큰혹돔을 볼수있다고 했다. 다이빙들어가서 나는 사장님이 말해준곳은 못갔다.ㅠ,ㅠ 아쉬었다. 하지만 여기서 돌돔6자 친구들을 볼수있엇다. 아직수온이 낮아서 수심이 낮은곳에서 볼수있엇다. 자리돔들과 같이 이동하는건지 돌돔들은 매번 같이있었던것 같다. 저녘은 샵에서 광어로 만들어준 초밥을 먹었다. 다이빙가서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하다니. 처음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