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수령섬) 포인트 - 추자도 - 수령섬

아침에 8시 기상 9시 식사 9시 30분 출발 처음포인트는 노린여 였지만 파도가 정말 꿀렁대서 포기하고 2번째 이동장소였던 수령섬에서 2탱크를 하기로 했다. 추자도는 낚시로 유명한 섬이다. 이말인즉 조류가 평소 접했던것 보다 빠르다. 이곳 해녀들도 조금 때 이후 몇일만 일을 하신다고 햇다. 그래서 이동. 수령섬으로 이동햇다. 렌턴을 빵빵하게 충전 입수. 어제보다 더춥다. 미리 난 물을 많이 먹어서~~ 처음포인트는 어제 홍합양식장으로 만들고 구조물이 있엇다. 양식장을 할 만큼 들어가보니 내 얼굴만한 홍합들이 많았다. 첫 포인트의 지형은 마치 제주도 기차바위를 연상시켰고 이쁜 연산호들이있었다. 아직추어서 그런지 많이는 피지않았고. 연산호 옆에서 조개3개정도를 쌓고 숨어있는 노란눈의 문어를 볼수있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