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4월초 모처럼 휴가로 제주도에서 2틀 다이빙을 했었습니다. 살짝 춥기도 하고 아쉬운 시야였지만 모처럼 물에 들어가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그런데 블로그 검색해보면 보통 가이드 하시는 분이 물속에서 사진을 찍어 주시는것 같은데 그런게 없어서 좀 서운하긴 하더라구요. 오늘 일도 잘 안되서 퐁당에서 수중카메라 찾아보니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카메라 가지고 계신분들이 존경스러운 하루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