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양양 팀스쿠버 - 시크릿 가든

총 다이빙 인원 6명 말 그데로 시크릿 가든이다 하강 후 동쪽으로 30미터 정도 가면 자연짬이 있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그쪽으로 내달렸다. 계속 달렸다.... 달렸다... 달렸다... . . . . . . 이제 보인다!!! 섬유세닐말미잘들이 반겨 주었다..그런데 이놈들 건방지게 누워 있다..ㅋㅋ 이제 되돌아간다.. 달린다..달린다...달린다...힘들다...힘들다...지쳐간다.... 조류가 너무 쎄다....힘들다...지친다.... 100바 남았다. 강사님께 알려야 하느데 저멀리 가고 계신다... 힘차게 미친듯이 달려 갔다. 100바 알리고 이제 상승 준비를 기다린다. 안정정지때 부력을 못맞추고 자꾸 떠오르려 한다.. 계속 핀질을 해댄다.. 나, 봉구, 중희님 모두 미친듯 핀질하며 안전정지한다....ㅋㅋㅋㅋㅋㅋ 아~~~이번다이빙은 무섭기도하고 정말 힘들었다..ㅎㅎㅎ 좋은 경험 했다. 이런 경험들이 생길 수 록 두려움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