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니또 아일랜드 석양 - 나의 첫 해외 다이빙 투어

이때가 아마 2005년경인거 같은데 그동안 국내만 다이빙을 해온지라 해외 바다의 기억이 강력히 남아있는곳입니다. 꼬딱지만한 섬이지만 3일동안 심심하지 않고 다이빙 후 수면휴식시간에는 스노클하고 암튼 쉬지않고 물에서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처음 맛 본 산미구엘 맥주에 반해 매일 저녁은 산미구엘과 함께 하면서 너무 아름다운 석양에 반해버렸던 첫 해외투어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