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가 기억나는 곳. 조류가 세서 돌아서 갔다. 역시나 시야는 좋았지만 강사없이 다니니까 재미가 그저 그렇네요. 좋은 길을 몰라서 그러듯 합니다. 아무튼 색다른 기분이어서 좋았어요. 라이언 피쉬 봄.